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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칭)영주댐 발전협의회 출범…‘지역사회 역량 결집’

영주댐 조기 정상화, 댐 주변 관광자원화 및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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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7-22

▲ 영주댐발전협의회 출범식 단체사진     ©

 

 

경북 영주시가 22일 시청강당에서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위한 (가칭)영주댐 발전협의회를 출범시켰다.

 

▲ 이날 출범식에서 추대된 강성국 영주댐 발전협의회장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시는 이날 영주댐 발전협의회 출범을 통해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해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위한 지역의 요구에 대한 의견을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 장욱현 영주시장이 영주댐 발전협의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

 

 

  또 협의회는 앞으로 영주댐 조기 준공을 통한 영주댐 관광자원화 및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합리적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영주상공회의소 조관섭회장, 강성국 영주댐 수호추진위원장, 도의원 및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 등이 참석해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행사는 영주댐지사 관계자의 영주댐 관련 주요 현황 소개와 연구기관으로부터 영주댐 및 주변지역 발전방안 제시, 초대 영주댐 발전협의회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장욱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주댐 발전협의회의 출범에 따라 앞으로 영주댐과 주변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주댐 주변 주민들은 지난해 영주댐 수호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이를  중심으로 낙동강 수질 개선과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영주댐의 방류중단, 영주댐 협의체 지역위원 추가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또한 환경부를 포함한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지역 목소리 전달에 힘쓰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참석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강성국 영주댐수호추진위원을을 영주댐 발전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영주댐발전협의회장으로 추대된 강성국 회장은 “환경부와 영주댐 협의체에 지속적으로 영주지역의 의견을 전달하고 영주댐과 그 주변지역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관광자원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주댐 발전협의회 출범식 개최 -


 

❍ 일    시 : 2021. 07. 22.(목) 10:30

❍ 장    소 : 시청 강당 (3층)

❍ 참석인원 : 33명정도

  - 영 주 시(7명) : 시장, 부시장, 도시건설국장, 환경보호과장, 관광진흥과장,

                   건설과장, 하천과장

  - 도 의 회(2명) : 황병직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임무석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 시 의 회(6명) : 이영호 의장, 송명애 부의장, 이규덕 의원, 이재형 의원

                    우충무 의원, 이상근 의원

  - 유관기관(5명) : 예천군(안전재난과), 봉화군(녹색환경과),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재)영주문화관광재단

  - 사회단체(8명) : 영주상공회의소 조관섭 회장, 송병권 사무국장, 영주댐 수호추진위원회 강성국 위원장, 샘사이트(주) 공선표 대표, (사)한국유역환경학회 송시훈 회장, (사)영주시관광협의회 김장환 회장, 소백산자락길 위원회 배용호 회장, 치유농업발전연구회 홍연웅 회장

  - 지역주민(5명) : 평은 평은1리장 권오삼, 천본2리장 석도진, 금광2리장 장중덕, 금광3리장 이정필, 문수 만방2리장 김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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