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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법》멍때리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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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3-09

스트레스(stress)라는 말은 19세기 물리학에서 '팽팽히 조인다' 는 뜻의 'stringer' 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20세기에 의학용어로 Hans Selye가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균형과 안정을 깨뜨리려고 하는 자극에 대하여 자신이 있던 안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변화에 저항하는 반응이다" 고 정의하였다. Selye는 스트레스를  경보반응과 대응저항반응, 탈진반응의 3단계로 나누었다. 그는 스트레스 요인이 오래 지속되면 탈진반응에 빠지고 신체적 정신적 질병 상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스트레스는 받아 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긍정적인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스트레스로 나누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가 신체와 정신에 자극을 주어 활력이나 면역력을 높힐 수 있다. 부정적인 스트레스는 신체와 정신에 상처를 주고 질병을 유발시킨다. 스트레스 해소법에 관한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기위한 방법으로 첫째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지킨다. 둘째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해결책을 찾는다. 셋째 몸과 마음을 편한하게 이완시킨다. 넷째 명상과 복식호흡, 멍때리기를 한다. 다섯째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기 위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라는 용어의 철자를 때내어 해소를 위한 단어를 만든 비결도 있다. 

 

 

 

 

스트레스의 영문 글자 STRESS를 풀어보면 첫째 S는 웃음(smile)으로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물리칠 수 있다. 웃는 문으로는 복이 들어온다(笑門萬福來)는 말이 있고,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화를 내면 한번 늙어진다(一笑一少 一怒一老)는 말이 있다. 형식이 내용을 만든다는 말도 있다. 웃고 싶지 않아도 웃는 표정과 소리를 내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날려 보낼 수 있다. 

 

 

 

 

둘째 T는 여행(travel)으로 현실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면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다. 여행은 현재의 자기와 작별하는 행위다. 자신을 떠나 자신을 돌아볼 수도 있고 새로운 구상을 해볼 수도 있다. 여행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면서 삶의 의지를 회복할 수 있다. 셋째 R은 재충전(recreation) 으로 삶에 대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으면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다. 달려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후퇴를 한다. 그리고 심호흡을 하고 준비 운동을 하고 전진하면 된다. 

 

 

 

 

셋째 E는 음식을 먹는다(eat)로 건강을 위해 에너지를 보충하면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다. 과음 과식은 건강을 해칠 수 있지만 적당한 영양의 습취를 통해 몸속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활력있는 정신력을 회복한다. 넷째 S는 스포츠(sports)로 적당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으로 정신적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산책이나 등산을 하거나 땀을 흘리며 친구들과 어울려 경기를 해도 온갖 근심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다.

 

 

 

 

다섯째 S는 수면(sleep)으로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다. 숙면을 위해서는 12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좋다. 낮 시간에 졸음이 오면 단 10분이라도 잠이 올 때 눈을 붙이는 것이 건강에 좋다. 밤에도 깊은 잠을 자기위해 명상을 통해 숙면으로 유도하는 것도 좋다. 심호흡을 하고 명상을 해도 안되면 멍때리기를 한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비운다. 멍청한 상태로 자연에 자신을 마낀다. 

 

 ♦이동한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전 세계일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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