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구시설공단,‘민간 체육시설 방역지원단’운영

▸ 공단 체육시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장 결정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20-12-24

▸ 달서구 및 달성군 소재 430개 민간 체육시설 방역지침 및 영업시간 준수 확인 등 대구시 방역업무 지원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전국적 확산 추세에 놓인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4일부터 체육시설의 임시휴장을 결정하고 민간 체육시설에 대한 방역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민간 체육시설 방역지원단 운영_대구시설공단_체육시설 방역활동     ©

 

 대구시설공단은 대구시의 방역지침에 따라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류수영장, 대구국제사격장, 대덕승마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대구실내빙상장의 휴장을 결정했다.

 

▲ 민간 체육시설 방역지원단 운영_대구시설공단_체육시설 방역활동(1)     ©

 

 또한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추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와 공조해 민간 체육시설의 방역업무를 지원한다. 

 

 휴장하는 체육시설의 수영강사 등 총 50명의 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민간 체육시설 방역지원단’은 2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대구시 달서구와 달성군 소재 민간 체육시설 총 430개소에 마스크, 손 소독제, 라텍스 장갑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방역지침과 영업시간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기 위해 공공 체육시설의 임시휴장을 결정했다”며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원단 운영 등 생활 방역에 온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전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