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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 시군 시상

- 최우수상(2) : 상주시, 칠곡군, 우수상(2) : 경산시, 의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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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2-24

▲ 최우수_칠곡군     ©

 

경북도는 24일 도청에서 2020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시.군을 시상했다.

 

▲ 최우수_상주시     ©

 

최우수 시군은 상주시와 칠곡군이, 우수 시군에는 경산시와 의성군이 선정됐다. 상주시와 칠곡군은 환경법령 위반율과 배출부과금 징수율등 평가항목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경산시와 의성군은 환경관리 수범사례, 대기배출원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우수상-의성     ©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는 정부 합동평가 및 환경부 평가지표를 반영하여 23개 시군별로 배출업소 환경법령 위반율, 대기 및 수질 배출부과금 징수율, 소규모 방지시설 개선사업 예산 확보 및 집행율, 환경신문고 전화 응대 등으로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전반에 걸쳐 민간 심사위원 5명이 참여하여 객관성을 확보했다.

 

▲ 우수상-경산     ©

 

특히 올해 코로나19 발생으로 배출업소 점검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도내 대기 및 폐수 배출업소 2,134개 사업장을 점검하여 252개 환경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며, 배출부과금 4억 9,838만원 부과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기업스스로 환경오염물질 배출량 감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영세사업장은 환경 전문가 기술 지원을 해주는 등 기업과 행정기관이 상호 신뢰와 자율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여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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