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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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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6-05

▲ 국가유공자_명패달아드리기  © 안동시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은 6월 4일(목)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육군 제5312부대 3대대 정회철 대대장과 함께 청송군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박종병님과 이완중님의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월남전 참전유공자, 보국수훈자, 4.19공로자 등에 대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군부대 등과 함께 국민참여를 통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를 집중 추진하여, 국가유공자 예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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