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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봉화∼울진간 36번 국도 개통 등..`기회의 2020년 죽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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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국장
기사입력 2020-06-04

▲ 기회의 2020년 죽변! 손님맞이 친절! 나부터 실천! 간담회1     ©

 

 - 친절한 손님맞이 위해 죽변면민 스스로 실천 다짐 -

 

 울진군 죽변면발전협의회(회장 최창우)는 지난 3일 최근 코로나 19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죽변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죽변면민 스스로 친절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 기회의 2020년 죽변! 손님맞이 친절! 나부터 실천! 간담회1     ©

 

 이번 간담회에는 군의원, 시장상인회, 어업인단체, 죽변수협, 울진군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4월 봉화∼울진간 36번 국도가 울진군민의 오랜 바램으로 개통되었으며, 해양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국립해양과학관이 7월말 개관 예정으로 `죽면면은 2020년 기회의 해`를 맞이했다.

 

 또한, 바다 위를 나는 죽변등대 일원 해안순환레일 사업이 7월말 개통예정이고, 죽변항을 미항으로 탈바꿈할 죽변이용고도화 사업이 현재 추진중에 있어 그 어느때 보다 죽변면은 죽변항을 중심으로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죽변면은 이러한 기회에 맞춰 친절, 착한가격, 쾌적한 환경 조성 등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죽변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죽변면민 스스로가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를 갖는 자리를 되었다.
  
 최창우 죽변면발전협의회장은 “지금이 죽변면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내 집에 찾아오는 친척들이라 생각하고 몸소 친절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방문의 해와 경상북도 도민체전이 열리는 2021년은 울진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인 만큼 오늘과 같은 자리가 전 울진군민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울진하면 친절, 친절하면 울진이 생각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울진군 죽변항 전경/울진군, 봉화∼울진간 36번 국도 개통 등..`기회의 2020년 죽변항!`    ©편집부

죽변등대 일원 해안순환레일 사업 공사 현장, 7월말 개통예정  © 편집부

 

죽변등대 일원 해안순환레일 공사 현장, 7월말 개통예정  © 편집부

죽변등대 일원 해안순환레일 사업 공사 현장, 7월말 개통예정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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