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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생활개선회, 자연순환농법 공동과제포 쌈채소 모종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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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5-04

▲ 생활개선회, 자연순환농법 공동과제포 쌈채소 모종 식재  © 편집부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회장 김경자)는 4월 29일, 김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해피투게더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지도과의 후원에 힘입어 시험 공동과제포 일부에 상추,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등 쌈채소류 1,5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채소 담당 직원으로부터 축분과 생석회, 마그네슘 등 미네랄을 토양에 살포하여 독립 영양 미생물 증식을 활성화하는 자연 순환 농법에 대한 기술 지도를 통해 이뤄졌으며, 회원들은 수확 후 친환경 먹거리 시식 행사를 통해 올바른 식문화에 대한 가치를 홍보하고 해피투게더 나눔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생활개선회, 자연순환농법 공동과제포 쌈채소 모종 식재  © 편집부

 

이날 모종 식재에 참여한 회원들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식재료로 현대인들의 바르지 못한 식습관에서 발생하는 당뇨, 고혈압, 혈관성 질환, 아토피 등 생활 습관병을 개선하자는 의식 변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여성 농업 리더로서 보람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미네랄,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고 병충해에 강한 건강 농산물 생산을 통한 식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생활개선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 생활개선회, 자연순환농법 공동과제포 쌈채소 모종 식재-농촌지도과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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