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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전국 80만 회원, 코로나19 퇴치 범국민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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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3-26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정원주)는 2020.03.23.(월) 현재, 2억9천4백49만 원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4일, “코로나19 조기 퇴치를 위한 ‘국민행동수칙’준수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정원주 중앙회장이 사비로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전국 80만 회원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에 2억7백여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마스크, 손소독제, 방호복 등 8천7백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였다.


이에 정원주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셔서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범국민운동 전개와 함께 향후 무너진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위기극복운동에도 회원 모두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중앙을 비롯한 전국 시‧도 및 시‧군‧구협의회, 읍‧면‧동위원회를 통해 1,500여 개의 ‘국민행동수칙 준수’ 현수막을 게시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80만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 운동과 지역별로 방역‧방제 활동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정부, 지자체와 연대하여 이번 사태의 조기 종식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1989년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밝고 건강한 국가‧사회 건설이라는 고유 목적달성을 위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교육, 바른생활학생봉사단 운영, 자살 예방, 저출산 극복, 법질서 및 교통질서지키기 등 사회에 산적한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며 각종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김승철회장)에서는 지난 3월6일 코로나 19퇴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안동의료원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여행용 세면도구세트 300개를 전달했으며, 3월17일에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시는 안동시 보건소 외 관계직원들을 격려하기위해 컵라면 400개를 전달하였다.

 

 


그리고 코로나 19 퇴치를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범국민 운동의 일환으로 "손씻기는 기본, 마스크는 필수라는" 문안으로 코로나확산 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극복의지를 나타내는 24개 읍면동위원회 거리 현수막을 게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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