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용산구, 후암동 교동협의회 구호 물품 기증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20-03-26

▲ 용산구청장실에서 열린 사랑의 성금품 전달식. 후암동 교동협의회는 이날 용산복지재단에 면마스크 등 1005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 편집부


용산구, 후암동 교동협의회(회장 유수인)가 25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면마스크, 손세정제, 구급함 등 1005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후암동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재단은 후암동동주민센터에 기부받은 물품을 보냈으며 동주민센터는 이를 지역 내 홀몸어르신 2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교동협의회 측에 감사 드린다"며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전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