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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역상권 살린다…주2회 구내식당 휴무

지역상권 활성화위해 주2회 구내식당 휴무, 청사 인근 식당 이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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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2-17

▲ 구내식당 휴무 알림   © 편집부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7일부터 한 달간 주 2회 구내식당 휴무에 들어간다.

 

구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휴무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됨에 따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서민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매주 2회(목,금)로 확대하기로 했다.

 

▲ 구내식당 휴무 알림   © 편집부

 

이에 따라 구청 직원 1,000여 명이 인근 식당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근 식당을 도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앞장서기 위해 상생운동을 벌이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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