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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간호사회, 창립총회 및 학술강연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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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 울진군간호사회 창립 기념촬영/경북에서 11번째, 군부 최초로 창립!     © 편집부


울진군간호사회 창립준비위원회는
127() 오전11시 굿모닝웨딩에서 내빈과 회원 110여명이 모여 울진군 간호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 전찬걸 울진군수 축사     © 편집부

 

이번 창립 총회는 울진군의료원, 오차드요양병원, 울진군보건소, 한울본부 의무실, 재가요양기관 등 10여개 기관의 간호사 9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 정영옥 준비위원장 개회사     © 편집부

 

참석 내빈으로는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신용분 경북간호사회장, 전찬걸 울진군수,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강석호 국회의원을 대신한 추선희 여사, 최은정 경북 보건간호사회장, 박경조 경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과 박용덕 울진군보건소장, 정선경 울진군 한의사협회, 심재욱 울진군의료원장, 이향희 오차드요양병원 행정원장 등 중앙회와 관내 유관기관 20여분이 참석해 창립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신용분 경북간호사회장 격려사     © 편집부

 

경북 간호사회장 신용분은 일과 개인의 삶을 적당히 누릴 수 있게 울진군간호사회가 균형을 잘 잡아달라는 격려사로 간호사 삶의 만족도가 간호서비스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 신경림대한간호협회장님 격려사     © 편집부

 

특히, 내빈으로 참석한 울진지역 자활센터 황천호 관장은 도종환의 담쟁이란 축시 낭송으로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면 벽도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로 용기를 주었다.

 

울진군간호사회는 201810월 밴드개설을 시작으로 20199월에 창립준비위원회를 결성해 1년여의 준비 끝에 창립하게 되었다.

 

행사는 한국간호사 윤리선언을 시작으로 41만 간호사의 건의문 낭독, 결의문 채택, 참석 내빈 축사와 격려사에 이어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 한국간호사의 정책과제란 주제로 학술강연회을 펼쳐 참여회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울진군간호사회 창립준비위원장에서 당선된 정영옥 초대회장은 회원의 자질 향상과 회원간의 친목도모, 지역사회와의 협력등으로 울진군민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도록 전문적 노력을 다하는 울진군간호사회가 되도록 열성을 다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 울진군간호사회(전화 054-789-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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