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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동해본부, 바다환경 개선에 총력

- 유관기관. 어업인 함께 바다 환경미화원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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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1-19

▲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동해본부, 바다환경 개선에 총력     © 편집부



▲ FIRA 동해본부, 바다환경 개선에 총력     © 편집부


한국수산자원공단
(FIRA, 이사장 신현석) 동해본부는 지난 119국민 참여 바다환경 개선 활동을 포항시 구룡포 석병 2리 어촌계 및 위덕대학교 레저관광슈퍼바이저융합트랙학과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일일 환경미화원이 된 3개 기관 관계자와 어업인은 포항시 해안가 생활쓰레기와 바다속 폐어구 잔해를 수거하는 등 연안 바다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을 실시하였다.

 

금년 동해본부는 11*(석병2리 어촌계)MOU(위덕대)를 체결한 기관과 함께 지속가능 발전과 연안어장 관리를 위해 협업으로 소통에 앞장섰다. 특히 위덕대학교 학생들은 스킨스쿠버를 활용하여 바다 환경 개선에 재능 기부를 하였다.

 

* FIRA-어촌계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

 

FIRA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바다녹화 및 바다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국민참여 수산자원관리를 통해 국정과제인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힘주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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