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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경상북도↔남부지방산림청↔영양군, 지역활성화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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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1-19

 

▲ 영양자작나무숲_권역_활성화를_위한_업무협약     © 편집부


경상북도
,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은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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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자작나무숲_권역_활성화를_위한_업무협약     © 편집부

 

▲  - 경상북도↔남부지방산림청↔영양군, 지역활성화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편집부

 

이번 업무협약은 생태경관이 뛰어난 국유림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새로운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한 모델사업으로 발굴되었다.

 

▲ 영양자작나무숲     © 편집부

 

협약의 주요내용은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인 영양 자작나무숲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숲길 조성 등, 경북도는 ▲「인근관광지 연계방안과 일자리창출, 산림관광활성화 추진 등, 영양군은 ▲「진입도로, 주차장 등 편의시설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지속가능한 산림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 영양자작나무숲     © 편집부

 

경상북도,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은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가기관과 지방이 상생협력하여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산림관광을 통한 상생협력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는 모델사업으로 승화시킴과 더불어 자작나무숲 권역이 활성화되어 많은 사람이 찾는 산림관광명소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영양 자작나무숲 현황국유림 현황-위 치 :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 39-1(국유임도 입구로부터 3.7 km)-식생 현황 : 조림(‘93년), 30.6ha, 평균수령 30년생, 평균수고 20m -관리 기관 : 남부지방산림청 (영덕 국유림 관리소)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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