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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2019년 한국산업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우수 경영인 선정해 ‘경영자대상·브랜드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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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1-18

▲ (사)한국산업경영학회가 16일 영남대 상경관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경영자대상, 브랜드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 편집부


- ‘경영학, 다시 기본으로’ 주제 학계 전문가 등 모여 최신 연구 성과·사례 공유

 

(사)한국산업경영학회(회장 이희욱)가 11월 16일 오후 12시 30분 영남대 상경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경영학, 다시 기본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계와 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영학 전 분야에서 총 27편의 논문이 발표돼 최신 연구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경영자대상과 브랜드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사)한국산업경영학회는 건전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영자를 발굴해 경영자의 숨은 업적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서 경영자대상과 브랜드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경영자대상은 ㈜이명이앤씨 김흥수 대표이사와 ㈜대송창호 윤정록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명이앤씨 김흥수 대표이사는 건축분야에서 혁신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공헌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으며, ㈜대송창호 윤정록 대표이사는 친환경 시스템 창호에 대한 기술개발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경영자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브랜드대상에는 ㈜효성청과 김형수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효성청과 김형수 대표이사는 청과 생산자와 소비자의 공동이익 추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사)한국산업경영학회 이희욱 회장(영남대 경영학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최근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경영환경의 변화는 기업이 끊임없는 혁신과 함께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이번 학술대회가 경영학의 뿌리를 더욱 튼튼히 다져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함과 동시에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사)한국산업경영학회는 경영학이론, 경영실무 및 지식경영 연구를 통해 경영학 발전과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통한 대한민국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89년 창립됐다.

 

경영학 이론 연구뿐만 아니라, 경영실무와 상관습 연구, 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산업정보 교류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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