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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호우.태풍시 하천범람 예방을 위한 퇴적토 준설

- 태풍‘미탁’으로 인해 하천에 퇴적된 퇴사 그대로 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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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이제, 물난리 걱정 끝!...,”

 

▲ 호우 태풍 시 하천범람 예방을 위한 퇴적토 준설     © 편집부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태풍미탁으로 인한 기록적 폭우로 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하천에 토사가 퇴적된 상태로 퇴적토를 준설해 하천단면을 확보함으로써 홍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동절기 하천정비를 할 계획이다.

 

울진은 2002년 태풍루사’, 2003년 태풍매미가 상륙해 큰 피해를 입은 이후 큰 태풍이 없었으나, 이번 미탁태풍으로 인해 사상 유례 없는 공공시설물 및 사유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울진은 지형상 하천유로는 짧고 하상경사는 심한 지형으로 집중호우 시 급류가 발생해 토사가 하천으로 유입돼 퇴적되면서 하천단면을 잠식하고 미쳐 빠져나가지 못한 하천수가 범람해 피해를 키웠다.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은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을 통해 재해에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하천 본래 기능인 치수기능 강화와 함께 예산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며하천준설이 내년 우수기전 완료되어 올해와 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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