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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제18호 태풍‘미탁’피해 복구현장 점검

- 신속한 피해 복구와 세심한 이재민 지원,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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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14

▲ 이낙연 국무총리 울진군 태풍 피해 복구 현장 방문 (사진=울진군청 제공)    ©편집부

 

이낙연 국무총리는 1013() 오전, 18호 태풍 미탁(MITAG) 피해 복구현장(경북 울진군 기성면 삼산1, 매화면 기양3리 소재)을 방문했습니다.

 

▲ 이낙연 국무총리 울진군 태풍 피해 복구 현장 방문 (사진=울진군청 제공)    ©편집부

 

* (참석)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김계조), 국토부 1차관(박선호),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차영환), 경북도지사(이철우), 울진군수(전찬걸)

 

오늘 방문은 태풍 미탁(MITAG)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도로·하천 등 공공시설 복구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이 총리는 먼저 울진군 기성면 삼산1(골말마을) 피해복구 현장에 들러,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울진군 지역 피해 및 복구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속한 피해복구세심한 이재민 지원’, ‘재발방지 복구계획 마련등을 당부했습니다.

 

* 울진군 기성면 삼산1(골말마을, 68가구 108) 피해현황 :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 등으로 주택침수(7가구 11), (17호선) 유실(0.9km), 지방하천(방율천) 제방 유실(2.7km) 등 피해 발생

 

그리고 피해를 복구중인 이재민들을 위로하면서, ‘울진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10.10)’ 등 신속한 피해복구와 피해주민 생활안정을 위한 정부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습니다.

 

이어서, 이 총리는 매화면 기양3리 인근의 지방도(69호선) 및 지방하천(매화천) 피해 복구현장도 점검했습니다.

 

* 울진군 매화면 기양3리 인근 집중호우로 지방하천(매화천) 범람으로 부산·울진 연결, 지방도 69호선 유실(울진구간, 1km : 응급복구 70%) 지방하천(매화천) 제방 유실(2.4km)

 

이 총리는, 신속하게 도로·하천 피해를 복구할 것과 함께 하천 폭 확장·도로 재정비 등 재해피해 방지를 위한 항구복구 대책도 철저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피해복구에 애쓰시는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 마을주민들께 고개 숙여 인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총리의 이번 방문은 태풍 미탁(MITAG)이 지나간 직후인, 지난 104() 강원도 삼척시 피해현장 점검 이후, 두번째 현장 점검입니다.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044-200-2346, 2348),

행정안전부 복구지원과(044-205-5310, 531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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