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울진소방서, 태풍‘미탁’실종자 2명 전원 발견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9

▲ 울진소방서, 태풍‘미탁’실종자 2명 전원 발견     © 편집부


경북 울진소방서
(서장 제갈경석)는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실종자 2명 모두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정림리 실종자는 8일 오전 1030분께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 5지점 앞바다에서 A씨를 발견했고, 갈면리 실종자는 9일 오전 1050분께 실종자 수색에 동원된 구조대원 및 소방헬기가 기양저수지에서 실종자를 발견해 구조보트로 인양,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수색 7일째인 9일 수색을 종료했다.

 

▲ 울진소방서, 태풍‘미탁’실종자 2명 전원 발견     © 편집부

 

 

한편 울진소방서, 경찰, 군부대, 해경, 특구단, 울진군, 시민수상구조대 등 총 900여명(정림리 400여명, 갈면리 500여명, 장비 160)이 휴일도 반납하고 실종자 수색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전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