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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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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3-04

▲ 영천J병원 첫둥이 탄생 축하 방문 (21.01.08.)  ©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아기사랑 도시 이미지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기출생 축하광고를 시정소식지와 관내 전광판에 게재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에 발행한 시정소식지 20년 겨울호에 지난해 12월부터 1월에 출생한 4명의 신생아 사진과 부모의 축하메시지를 처음 실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4월부터는 관내 전광판 5개소(시청 본관 전면·로비, 시청오거리, 동영천IC 입구, 영천역)에 아기출생 축하광고를 게재해 아이사랑하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출생신고 시, 시정소식지 게재 및 전광판 광고안 게재 동의여부를 체크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정기열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아기출생 축하광고를 통해, 자녀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부여하고 지역의 신선한 화젯거리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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