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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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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3-03

 

   경북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동참 도레이첨단소재(주) 이영관 회장  © 편집부



경북도가 민생氣살리기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도레이첨단소재(주) 이영관 회장이 1천만원을 기부했다. 

 

이영관 회장은 제일합섬 입사 이래 47년간 화학과 섬유분야에서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이다. 적자 기업 CEO로 취임했던 이 회장은 첨단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해외사업을 확장하는 등 도레이첨단소재를 초우량 기업으로 바꿔놓았다. 

 

구미에 소재한 도레이첨단소재는 세계 최대의 폴리에스터 필름 생산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탄소섬유 복합재료에서 글로벌 넘버 원의 경쟁력보유는 물론 수처리 분야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등 국내 1위의 첨단소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하고 있다. 현재 구미에 5개의 사업장을 두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는 업체로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억 원, 수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데 이어, 자매결연 부대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으며, 마스크와 손세정제의 위생 키트를 기부하는 등 감염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마스크 필수소재인 MB(멜트 블로운) 필터의 대량 공급과 함께 기존의 3겹구조 마스크를 탈피하여 겉감, 필터, 안감이 하나로 복합화 되어 2겹으로도 가능한 정전SMS 부직포의 양산체제를 이루어 마스크의 수급안정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이영관 회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과 지역 사회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업도 적극적으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도레이첨단소재는 지역에서 많은 투자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를 돕는데 앞장서온 기업인데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민생살리기와 저소득 위기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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