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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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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3-03

▲ 상주시,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 편집부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3월 정례조회에서 2020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된 6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상을 받은 우수 공무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보감사담당관 김예진 주무관(최우수)을 비롯해 ▲축산과 김우경 주무관(우수) ▲건강증진과 송복실 팀장(우수) ▲세정과 이준희 계장(장려) ▲건축과 김은명 주무관(장려) ▲외서면 이미화 팀장(장려)이다.

 

최우수 공무원의 영예를 안은 김예진 주무관은 지역 농·특산물 홍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금까지 전문업체를 통해 제작한 것과 달리 기획에서 공무원 모델 섭외, 연출, 촬영, 편집 등 모든 과정을 주도했다.


우수 공무원으로 뽑힌 축산과 김우경 주무관은 축산악취 개선과 분뇨처리 적체 해결에, 건강증진과 송복실 팀장은 365일 건강한 장터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해 각각 선정되었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시청 각 부서·읍면동 및 시민 추천을 통해 26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담당부서의 실적검증 및 실무심사를 거쳤다.

 

이후 1차 심사(시정조정위원회)에서 최종 후보 6명을 선정한 데 이어 2차 심사(적극행정위원회)에서 우수공무원과 인센티브를 확정했다. 인센티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과 집합교육 및 특별휴가 등이다.
 
수상자별 적극행정 사례 및 인센티브는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적극행정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처음으로 도입해  2020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대상으로 했지만, 올해부터는 인센티브를 더욱 강화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시민행복과 미래상주발전을 위해 무엇보다도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열심히 일한 직원이 보상받을 수 있는 공직사회를 정착시키고 공무원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도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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