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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과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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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3-02

▲ 성건동 새마을협의회, 나라사랑 정신 함양 마음 담은 태극기 기증  © 경주시



경주 내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제)에서 지난 2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아진 쌀 240kg과 현금 644,440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내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백상희)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과 기부금은 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나눠줄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전개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금고회원과 지역단체, 주민들의 참여 속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모금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운동이다.

 

김영제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인들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통한 사랑과 나눔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상희 내남면장은 “우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지속해 온 내남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더욱더 발전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 사진자료 1부 (내남새마을금고 직원들이 내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백상희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보도자료
담당부서
강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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