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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과일의 고장 영천, 과수 경쟁력 up! 2021년 지원사업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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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3-02

▲ 영천시청 전경  © 영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과수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완료하고 3월부터 총사업비 107억원으로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주요 사업 중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2020년도 경상북도 연차평가 ‘1위’를 차지하면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영천시가 예산을 1위로 47억을 확보하여 관내 과수 농가에 관수, 관정, 비가림시설, 품종갱신 등에 사업비로 투입한다.

 

더불어 시·도비 사업을 별도로 편성하여 과수재배시설개선사업, 소형저온저장고사업, 관정 등 14개 사업에 12억의 예산을 투입, 과수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천시는 작년 이상기후로 인한 저온 및 태풍 피해가 크게 발생한 이후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내에, 재해예방시설에 한하여 3년간 신규과원도 신청을 허용하는 등 사업지침을 완화하였고, 시비 자체사업으로 냉해예방을 위해 미세살수장치, 열풍방상팬 지원사업을 위해 1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를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영천시는 관내 5개 지역(북안·화남·고경·자양·임고)에 48억원을 투입하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관정·용배수로 개선 등)을 조성하여 과수 농가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시는 농업의 주력 분야인 과수분야에 충분한 예산을 투입하여 경쟁력 있는 현대화 시설 확충은 물론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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