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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차 울진군 재난기본소득지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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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국장
기사입력 2021-03-02

▲ 울진군 로고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시행한 2차 울진군 재난기본소득지원이 지난 2월 19일로 종료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2차 울진군 재난기본소득은 2021년 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상반기 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순수 군비로 50억원의 재원을 마련하였고, 이후 군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추어 온라인과 방문신청을 병행하면서 지난 1월 25일부터 접수받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24,344가구 46,903명이 신청하여 46억9천3십만원을 지급하였고, 지난해 추석명절 전후의 1차 지원에 이어 2차 재난기본소득을 설 명절 전후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군민들의 지역화폐 사용촉진과 적극적인 소비활동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의 재난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초부터 2차 재난기본소득지원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었다”며, “재난기본소득 사용기한은 4월 30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잊지 말고 모두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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