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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수장비 지원으로 가뭄 피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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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2-24

▲ 삼척시청 전경사진     ©

 

- 230농가에 농가당 최대 80만원까지(보조 50%, 자부담 50%) 지원

- 가뭄 피해 최소를 위해 농작물 생육상황 모니터링 및 농가 지도 등 행정지원

- 최근 4년 간 보조금 335백만원 투입해 502농가 지원


 

삼척시가 최근 겨울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농업용수가 고갈되어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면서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뭄대비 관수장비’를 지원한다.

 

가뭄대비 관수장비 지원은 올해 농정시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물탱크와 양수기, 스프링클러 등 가뭄해소를 위한 각종 관수장비를 지원한다.

 

이에 삼척시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인 대상으로 291농가 신청 중 230농가를 선정했으며 농가당 최대 80만원까지(보조50%, 자부담50%)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농작물 생육상황 모니터링 및 농가지도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등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처해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관수장비 지원으로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생리장애 예방 등 안정적인 영농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최근 4년 간(2017년~2020년) 보조금 335백만원을 투입해502농가에 가뭄대비 관수장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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