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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랑의 온도 171도...어느 겨울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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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2-22

▲ 구미시, 사랑의 온도 171도어느 겨울보다 뜨거웠다  ©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전개한 『희망2021나눔캠페인』모금액이 1,563백만원으로 최종 집계되어 목표액(912백만원)의 171%를 달성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목표달성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살피려는 기업체, 기관・단체,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의 손길을 끊임없이 이어진 결과이다.

 

이는 1999년 희망캠페인 시작 이래 가장 많은 금액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4억4천여만원이 더 모였으며 모금건수도 800여건이 증가하여, 경기불황과 가계경제 위축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구미시민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모금기간 중 기탁된 후원물품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되었으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긴급생계・의료・주거비, 명절위문금, 동절기 난방비 등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돕기에 많은 관심을 주신 기업 및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사랑으로 목표액을 달성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희망나눔캠페인은 종료되었지만, 구미시와 공동모금회는 연중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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