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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길교회’업무 협약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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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7

▲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길교회 업무 협약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경주시

 

▲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길교회 업무 협약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경주시



경주시 외동읍에서는 27일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길교회 간 업무협약(MOU)과 길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일백만원을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외동읍 입실1리에 소재하고 있는 길교회(담임목사 김종현)는 1931년에 설립된 교회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을 누리고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교회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주거환경개선, 생필품 지원, 서비스연계 및 지원 등으로 주민복지 증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외동읍 상생복지단)를 통해 차상위 계층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현 담임목사는 “우리의 이웃이 행복할 수 있도록 작음 정성이나마 큰 보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외동읍을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외동읍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길교회에 감사드리며, 나눔과 배려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서로 상생하는 외동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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