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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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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1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활동이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비대면이 일상화 되는 상황에도 업무 특성상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돌봄, 택배, 의료, 교통서비스 분야 등 사회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국민참여형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사태 속에서 우리나라의 모습은 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이 만든 기적으로,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고마운 필수노동자들의 노고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장욱현 시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과 강영성 상주시장, 오도창 영양군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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