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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2차 운영위원회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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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16

▲ 2차 운영위원회 회의  © 편집부


[전국안전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0월 16일 본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 사업의 운영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주력 산업의 혁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현황 안내, 전차 회의 내용 토의 및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기관별 사업 연계 방안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운영위원회는 경북보건대학교,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김천대학교, 김천바른모니터단,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천취업지원센터, 신일사, 아주스틸(주), ㈜우봉기업, 한국교통안정공단, 한국전력기술(주), ㈜한독 등 관내 주요 기관·단체·기업체 담당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운영위원간 정보 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여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활성화와 조기목표 달성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나아가 지역 산업 활력 제고와 취업률 증대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입을 모았다.

 

지난 5월 1일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을 승인받아 김천시와 김천상공회의소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사업으로 매회 무료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취업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천상의 백영진 과장은 “올해를 처음으로 향후 5년간 지속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이 되기 위해서는 운영위원들의 노력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기업의 수요를 잘 파악하여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여 지속적으로 매칭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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