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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서우첨단소재(주) 기업탐방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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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14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0월 14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기능 인력 양성 8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서우첨단소재(주)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자동차부품 및 생활용품에 쓰이는 합성섬유를 제조하는 서우첨단소재(주)를 방문하여 업체현황과 공장의 생산 설비 등을 견학하여 평소 배운 이론 지식을 실습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우첨단소재(주)는 재생 PET를 활용한 단섬유를 제조하는 소재전문기업으로 지난 2017년 설립돼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이다.

 

꾸준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ISO9001, ISO14001을 비롯한 글로벌 친환경 인증 오코텍스(OEKO-TEX)와 GRS(Global Recycle standard) 등 국제 규격 인증을 획득했으며, 주 수출국인 중국을 대상으로 768만 달러의 수출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재생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강점으로 유럽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사업 초기 92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성장을 지속하여 지난해에는 2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직장예절과 소통, 엑셀 활용 보고서 작성, 스마트팩토리 이론 교육, 생산 및 품질관리 이론 교육, 기업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기능인력을 양성해 일자리를 연계시켜 주는 과정으로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8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참여와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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