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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 버섯’농가 도운 아주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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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4

경북 구미시 향토기업인 아주스틸(대표 이학연)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부진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임직원 추석선물로 관내 무을 버섯을 대량 구매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성황리에 개최된 구미시‘청정무을 농산물버섯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되고, 학교급식 수요까지 사라지면서 수확한 버섯의 판매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무을면의 어려운 소식을 들은 아주스틸은 구미시의 협조를 받아 본 사와 협력회사의 임직원 630여명에게 무을면에서 생산된 참나무 표고버섯을 구매·지급하기로 하였다.

 

구미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기업과 시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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