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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름다운 동천동 만들기 꽃밭조성, 쓰레기는 NO, 고운눈길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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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4

▲ 아름다운 동천동 만들기 꽃밭조성, 쓰레기는 NO, 고운눈길 YES(꽃밭조성 전)  © 경주시



경주시 동천동(동장 이정완)은 지난 16일부터 3일간 지역주민과 부녀회(회장 성영순)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동천동 만들기를 진행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동천동 철길건널목 주변에 지저분한 잡목들을 제거하고, 아스타, 메리골드 등으로 화단을 조성했다.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인 공한지에 맥문동, 영산홍을 식재했으며, 마을 골목 쓰레기더미들이 가득한 전봇대 주변에는 대형화분에 백일홍, 측백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직접 물을 주고 관리토록 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서는 40여개 화분에 가을국화를 심어 사계절 아름다운 동천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꽃단장 했다.

 

이정완 동천동장은 “꽃밭조성에 참여하신 주민과 동천동부녀회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도심 속에 활짝 핀 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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