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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북도 청소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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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3

▲ 『2020 경상북도 청소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용운고 최민서 학생 발표 모습)  © 편집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최근 열린 ‘2020 경상북도 청소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에서 용운고등학교 최민서 학생과 상주여자고등학교 권민경 학생이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0 경상북도 청소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자원봉사활동 동기 부여와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서면심사를 통과한 도내 17명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청중 없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내 300여명의 청중단이 경북자원봉사TV에서 발표사례를 시청하고 가장 감동적인 사례에 문자 투표를 한 뒤 전문가 심사 점수와 합산돼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행정안전부장관상(대상)을 수상한 최민서 학생은 ‘헬퍼와 어르신의 놀라운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유치원 때부터 함께 자란 친구들과 용운고등학교 최초 자원봉사동아리를 결성,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자원봉사로 성정하는 이야기를 발표했다.

 

경상북도센터장상(우수상)을 수상한 권민경 학생은‘시나브로 물들다.’이라는 주제로 의무감에서 시작한 봉사활동이지만 다양한 참여를 통해 자원봉사에 물들어 나만의 자원봉사 일기장을 기록해 나간다는 이야기를 발표했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에 상주시 청소년 2명의 수상이 자랑스럽다.”며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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