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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수원 재무처, 강동면에 마스크‧손소독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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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3

 산수원 재무처

 
경주시 강동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계층을 위해 마스크 2,000장과 손소독제 2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재무처는 2008년부터 강동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소외계층 지원사업과 장학금 지원 사업 등 많은 나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도 마스크 800장과 손소독제 80개를 기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등 공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후원물품은 강동면 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 은혜원과 장애인재활시설 예티주간보호센터에 전달되어 건강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

 

권유철 차장은 “한수원 직원의 정성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 받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예병길 강동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동참해 주신 한수원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이 더욱더 적극적이고 활발해질 수 있도록 장기화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원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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