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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코로나19도 막지 못하는 추석명절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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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6

▲ 성주군(추석맞이 위문-벽진면)  © 성주군



성주군 벽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장환)에서는 9월 16일(수) 추석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10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추석명절 선물세트 및 마스크, 국수, 생필품을 담은 정성담긴 ‘행복꾸러미’ 위문품으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만큼 개인위생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하였다.

 

협의체는 지난 9월1일 이장상록회를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하반기 사업계획과 운영세칙을 제정하고 마을중심 주민조직화를 위한 교육지원, 저소득층  정기방문사업인  “길동무 사업”, 지역 업체 연계 사업인 반찬후원, 맛죽 나눔등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최장환 민간위원장 및 상록회장은“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지만 이런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지속돼야 한다.”며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계속해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벽진면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을 위해 동참해주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벽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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