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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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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국장
기사입력 2020-09-16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16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

 

♦경북‧동해안과 충청내륙‧서해안 연결
♦동‧서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차 역할 기대

 

▲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16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16일(수) 오후 2시,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16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

 

여‧야 포함, 중부권 국회의원 16명이 공동으로 서명해 건의한 공동건의문에는 지금까지 종단형으로 구축된 간선 철도망의 불합리를 해소하고, △동‧서 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 △서해안시대 물류 기능 강화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향상 △경북과 동해안 지역 필수 교통망 확충 등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필요성을 담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노선도     ©

 

 연말까지 마무리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신규 반영된다면 ‘경북‧동해안과 충청내륙‧서해안 연결로 동‧서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민주당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시을)과 공동으로 2차례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정책협의’를 계획하고 있다.

 

▲ ※ 공동건의문 사진     ©

 

먼저, 9월 23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 실무책임자들과 15개 의원실 담당 보좌관이 1차 정책협의를 갖고,

 

10월 5일(월) 오전 10시 역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박형수‧박완주 의원과 국토교통부 차관 또는 실국장이 2차 정책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12개 시군 :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청주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서명 의원 : 성일종(국) 어기구(민) 홍문표(국) 이명수(국) 강훈식(민) 문진석(민) 박완주(민) 이정문(민) 변재일(민) 이장섭(민) 정정순(민) 도종환(민) 박덕흠(국) 임이자(국) 박형수(국) *(국)국민의힘, (민)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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