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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태풍‘바비’대비 시설하우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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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27

▲ 태풍 바비 대비 시설하우스 현장점검  © 구미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6일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과수 및 시설하우스 재배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풍 대비태세 구축과 함께 농업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26일 현재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는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여 최대풍속이 45m/s에 이르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이에, 장세용 구미시장은 집중호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바비로 인한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피해에 대비해 시설하우스 재배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업시설물 피해 예방을 각별히 당부 하였으며 농가와 관계자들에게 수시로 현장상황을 예찰 할 것을 부탁했다.

 

또한 “적극적인 사전예방 조치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농업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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