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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드론순찰로 비지정해변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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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5

▲ 울진해경, 드론순찰로 비지정해변 사각지대 해소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임시 공휴일과 연계된 연휴기간 비지정 해변에 대한 드론순찰을 실시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막바지 피서객에 대한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강화 한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지난 5일 국민드론수색대와 합동으로 고래불해수욕장 등 비지정해변에 대한 드론 순찰을 실시한 바가 있다. 


 드론은 최대 20분 동안 150m 상공을 날면서 해안 암벽지대와 안전관리자가 없는 비지정해변 순찰을 통해 위험행위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지상 순찰 경찰관에게 전달해 사전에 해양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요구조자에 대한 신속한 구조작업에 대한 시간절약은 조난자의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으로 드론이 골든타임확보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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