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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FIRA 동해본부, 수산자원조성에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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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5

▲ 조감도     ©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동해본부(본부장 이석희)는 국민들에게 풍요로운 바다를 제공하고자 올해 동해안 3개 해역(삼척 2개소, 포항 1개소)에 연안바다목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연안바다목장사업은 연안생태환경을 개선시켜 수산자원 서식장 확대 조성으로 안정적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금년 삼척  임원, 삼척 초곡, 포항 남구해역에 7종류의 인공어초를 이용해 바다목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자원조성 후 종자방류, 효과조사 및 환경개선 등의 관리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FIRA 이석희 동해본부장은 연안바다목장조성으로 해양생태계의 자연적 기능 회복 및 해양공간의 녹색 혁신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조성된 생태기반 공간(산란·서식장 등)으로 동해연근해 어획량 뿐만 아니라 수산자원   회복, 지속적인 어업소득원을 제공할 수 있게 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극심한 경기침체 극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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