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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도란도란 나누고 실천하는 당뇨병 자조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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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국장
기사입력 2020-08-14

▲ 울진군, 도란도란 나누고 실천하는 당뇨병 자조교실 운영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4일부터 28일까지 8회에 걸쳐 평해 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당뇨병 환자 7명을 대상으로 하반기『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 올바른 혈당기기 사용법, 올바른 약물 복용법, 운동 요법, 식사요법, 합병증 예방 및 관리법, 전문가와 Q&A 등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토론과 발표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로그램을 이수한 A씨를 일반인지도자로 위촉하여 본인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당뇨병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예방에 대한 진솔한 시간을 가져 공감을 이끌어 냈다.

 

 전인숙 건강증진과장은“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과 기술의 공유를 통해 효율적 자가 관리를 지원 하며,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분들은 보건소 내 고혈압·당뇨병 상담실에서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진군보건소 방문보건팀 (☎054-789-5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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