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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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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3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과 노동조합(위원장 권순필)은 8월 12일(수) 공단 본부 상황실에서 각 부서장 및 노동조합 지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2004년 노사평화선언문 채택으로 시작된 노사 무한협력선언은 2008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공단과 노동조합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에 이르게 됐다.

 

대구환경공단은 2000년 7월에 대구시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 현재 대구시 전역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전기차충전기 관제센터 운영,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에 적극 동참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구환경공단 노사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선진 노사관계 패러다임을 정착해  세계적인 환경 전문공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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