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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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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3

 

 대구시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흘려

 

▲ 대구시,‘광주 북구ㆍ경남 하동군ㆍ충북 충주시’ 피해복구 긴급 지원/자유총연맹     ©

 

 8월 13일(목), 대구광역시 새마을회(회장 김옥열) 및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정영만)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 하동군 및 충북 충주시 엄정면 일대의 피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7∼8월 집중호우 및 제5호 태풍 ‘장미’로 인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이재민 발생 등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여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하동군에서는 대구광역시 새마을회원 49명, 충북 충주시 엄정면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40명이 가재도구 정리, 수해 쓰레기 청소 등 피해복구 활동을 추진하였다.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및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매년 국내외 재난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 경북 영덕군 태풍피해 복구 활동에 이어, 올해는 이번에 피해가 극심했던 지역인 충북 청주, 경남 하동군, 전남 구례지역 등지에서 복구ㆍ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및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에 전국에서 많은 지원과 격려가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갚을 방법이 없었는데, 어려울수록 함께 고통을 나누고 작은 힘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달려오게 되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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