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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살기 좋은 영천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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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2

▲ 영천시 복지정책과 인구늘리기 홍보 캠페인 실시 사진1(북안농공단지)  © 영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북안 농공단지, 보훈회관, 화산면 용평리 경로당에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시책 내용이 담긴 팸플릿과 각종 시정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영천시 주소두기 운동’과 ‘살기 좋은 영천’을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에 거주하지만 주민등록 미전입자, 사업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와 지역출신 출향인들의 고향 주소 갖기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으며,

 

민선7기 주요시정 업무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 인가 확정, 분만산부인과 개원, 대구-경산-영천 간 대중교통 광역 무료 환승, 한방·마늘 산업특구지정, 우로지생태공원 명소화사업 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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