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영천시,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처리반 출동”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2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1일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폐쇄되었던 경로당이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로 개방됨에 따라 지적현장 민원처리반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적현장 민원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마을을 방문해 토지관련 민원과 지적측량, 생활민원을 접수 및 처리해 주민들의 지적민원처리를 돕는 토지행정 서비스이다.

 

특히 지난 11일은 북안면 반정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과 함께 2020 달라지는 시정을 홍보하고 지적민원 접수, 부동산특별조치법에 대한 안내를 했으며, 특히 시의 역점시책인 11만 인구달성을 위한 영천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에 읍ㆍ면ㆍ리의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적민원에 대한 현장처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고, 11만 인구달성을 위한 홍보에도 더욱더 매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전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