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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의 아낌없는 지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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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10

▲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 가로변환경가꾸기 활동 실시  © 경주시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전인찬 외 회원 9명)는 지난 4일 성동동에 위치한 남고루 주변 쓰레기불법투기 상습지역에서 ‘가로변환경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장마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아울러 쓰레기불법투기 상습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했다.

 

전인찬 회장은 “본격적인 깨끗한 가로변환경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황오동의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실시했다”고 전했다.

 

권칠영 황오동장은 “가로변환경가꾸기 활동에 힘써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황오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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