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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간접흡연 위험성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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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기자
기사입력 2020-08-10

▲ 울진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간접흡연 위험성 교육 실시     ©

 

 울진군(군수 전찬걸) 보건소는 지난 8월 7일 10개 읍·면의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대상으로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울진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간접흡연 위험성 교육 실시     ©

 
 앞으로 4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하여 8월 28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금연서포터즈의 일환으로 경로당 전체를 관리하는 행복도우미들에게 “담배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흡연 예방의 기초지식, 간접흡연 상식과 폐해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또한 “경로당 금연으로 밝혀요!”,“간접흡연 금지 경로당 함께 만들어요!”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정확하게 인식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울진군 보건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이러한 교육을 통해 경로당을 관리하는 도우미분들의 간접흡연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이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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