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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 19 가장 이상적인 예방백신은 “생활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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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04

안동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여름철 밀집시설 위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관광지 주변 등 집단감염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관리자 및 이용자의 전자출입명부 사용 등 방역수칙 준수와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음식점·휴게소,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방역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유행은 밀폐‧밀집‧밀접된 시설에서는 모두 발생 가능하므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은 자제해야한다. 

 

휴가철을 맞아 여행 시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족 단위로, ▴가급적 짧게 가도록 하되, ▴올바른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공공시설 등의 제한적 개방으로 방역과 일상의 조화를 찾아가고 있지만 해외유입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 예방의 가장 이상적인 백신은 생활방역”이라면서 “성숙된 시민 의식으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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