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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예술단노조와 함께하는 양포도서관 브런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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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31

8월 3일(월) 오전 11시, 양포도서관 2층 야외광장

 

구미시립양포도서관(관장 류상훈)은 8월 3일 오전 11시 구미시립예술단노동조합에서 주최하는 브런치 공연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를 2층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지역민과의 소통과 봉사에 소중한 가치를 두는 시립예술단노조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남성중창 <지금 이 순간>을 시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진도북춤>, <뱃노래>, <I could have dance all night>, <버꾸춤>, <나를 태워라, 무조건>,  <새로운 시작>, <아름다운 나라> 등의 노래와 춤으로 구성되었다. 

 

시립예술단노조 장진훈지회장은 “양포도서관 개관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힘이 들지만 이 공연이 모두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휴가도 반납하고 진행한 공연에 대한 바램을 전했다.

 

구미시립합창단과 무용단은 정기공연과 특별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려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시민과 함께 구미를 문화도시로 만들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지난 7월 28일 양포도서관 1층 로비에서 펼쳤던 시립합창단과 무용단의 합동공연은 “출연진과의 좁혀진 거리로 한편의 하우스공연을 보는 듯해서 아주 특별한 감동을 받았다”고 한 관객이 전했다. 같은 도서관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펼쳐질 공연은 또 어떤 색채로 전달될지 기대된다.

 

한편 양포도서관은 지난 7월 1일 개관하여 하루 800~1,0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여, 어린이동반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공연이 진행되는 2층 야외광장에 위치한 북카페 담담은 차를 팔지 않는 카페형 휴게실로 개인이 차와 다과를 준비해서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주민 공유 공간이다.

 

공연 참석은 당일 즉석에서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양포도서관 사무실(☎ 480-47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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