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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부동, 안전한 경로당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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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30

▲ 중부동 안전한 경로당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 경주시



경주시 중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정희) 회원들은 27일 중부동 지역내 경로당 환경정비를 위해 힘을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오랫동안 문이 닫혀있던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경로당 생활을 위해 중부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경로당 내부와 화장실 등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중부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환경정화활동과 마을 가꾸기,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 등에도 앞장서 지역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고마워하며, 손 씻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 중부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에 감사들 드린다”며, “올 여름 지역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로 이용되는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용자인 어르신들의 개인위생과 경로당 이용수칙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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