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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Dream)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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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11

 

 

경기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 및 무급휴직자, 취업취약계층 등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여주형 뉴딜사업인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사업을 시행한다.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 사업은 1일 1,000명 고용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8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코로나19 마스크 제작 ▲행정지원 청년인턴 ▲학교 방역활동 지원 ▲마을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사업별로 사업장 및 근무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시청 공고문을 참고하여 희망하는 일자리를 지원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여주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및 저소득층(건강보험료 납부기준 중위소득 65%미만),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한 자, 코로나19로 인한 장기 무급휴직자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 등을 우선 선발하며, 그 외 배제사유(기초생활수급 또는 실업급여 수급자 등)가 없는 시민들도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신청은 7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시청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 ☎031-887-2087, 3460, 3424 및 각 읍‧면‧동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정체되어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활기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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