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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외국인 관광택시 양양발대식 개최 & 웰니스 관광지 집중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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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02

 

 

 

강원도와 양양군은 7월 3일 양양군 사이클경기장 옥외 주차장에서 양양군수 및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강원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양양지부장, 주한외국인 SNS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양양군을 통해 사전 선발된 관광택시 47대에 대하여 친절서비스 및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외국인 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외국인 관광택시를 알리는 깃발 부착식의 순으로진행된다.

 

발대식 행사에 이어 주한외국인 SNS 기자단 22개국 40여명은 직접 관광택시를타고 양양국제공항 서피비치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그 외에도2020년 우수 웰니스 관광시설로 선정된 오색그린야드호텔을 시작으로 평창 발왕산,고려궁 등 강원도 웰니스 프로그램도 체험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팸투어 기간중에 이들의 생생한 관광체험은 22개국에인스타그램이나 유투브와 다양한 채널로 홍보되어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홍보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개별관광트랜드에 대응하고 외국인 관광객 교통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년춘천시와 강릉시의 외국인 관광택시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올해 양양군 관광택시 발대식을 거행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정일섭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해외관광객 유입이어려운 지금 양양군 외국인 관광택시 도입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선제적으로 갖추고, 주한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관광택시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강원도만의 매력적인 외국인 관광콘텐츠를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국내외지사와 해외 강원관광사무소를 통한 온라인홍보, 주한외국인 팸투어 등 홍보자원을 적극활용하여 포스트 코로나대비 해외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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